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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리더십

  • 날짜
    2021-08-03 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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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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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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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슴으로 경영하는 빨간 색 리더 샘 월튼! 튀는 아이디어로 경영하는 주황색 리더 빌 게이츠, 성실한 추진력의 초록색 리더 김응룡 감독.

톡톡 튀는 7가지 색깔의 성공 리더십!! 당신의 리더십 컬러가 궁금하세요?



●●● 성공한 리더십에는 컬러가 있다.


리더에게는 자신만의 독특한 컬러가 있다. 즉, 차별화된 자신만의 리더십 접근방식과 의사결정 패턴이 리더의 이미지를 점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다음 세 가지 질문을 제기해 볼 수 있다.

‘당신의 리더십 컬러는 무엇인가?’
‘그 리더십 컬러의 성공 패턴은 무엇인가?’
‘어떤 목표를 향해 자신의 리더십 컬러를 키워나가야 하는가?’

<컬러 리더십>은 이런 질문을 풀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저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많은 리더들이 현장에서 보여준 객관적인 체험 사례를 통해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컬러 리더십>에서는 리더십을 무지개 색깔에 근거해 7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그에 따른 리더십의 철학과 성공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논리적인 전개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들의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핵심요소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즉, 자신의 스타일에 적합한 리더십 컬러를 알고 이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궁극적으로는 관리자가 아니라 경영자가 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즉, 우리는 <컬러 리더십>을 통해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에 필요한 핵심 성공 패턴을 학습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컬러 리더십>의 목표이다.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7가지 측면에서 먼저 정립하고, 그러한 리더십과 경영의 성공요소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컬러 리더십>이 제시하는 7가지의 리더십 컬러


* 빨간색 리더- 가슴으로 경영하는 서번트 리더 : 끝없는 사랑형 리더
관리자는 지배하려 하고, 리더는 신뢰로 이끌어 간다.
(예) 월마트의 샘 월튼,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허브 켈러허 회장, 유한킴벌리의 문국현 사장


* 주황색 리더- 튀는 아이디어로 경영하는 브랜드 리더 : 이미지 관리형 리더
관리자는 모방하나 리더는 독창적으로 만들어 낸다.
(예)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소니의 노부유끼


* 노란색 리더- 함께 미래를 걱정하는 사이드 리더 : 노심초사형 리더
관리자는 시스템과 구조에 역점을 두고, 리더는 사람에 역점을 둔다.
(예) 모토로라의 로버트 갤빈, 제록스의 퀸 랜드


* 초록색 리더- 성실한 추진력으로 도전하는 파워 리더 : 탱크주의형 리더
관리자는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나 리더는 그것에 도전한다.
(예) 맥도널드의 레이 크락, 현대의 정주영 회장, 해태의 김응룡 감독


* 파란색 리더- 지식으로 이끄는 슈퍼 리더 : 권한위임형 리더
관리자는 군주의 명령에 따르는 고전적인 군인이지만, 리더는 자기 본연의 개체이다.
(예) 캐터필라의 돈 파이츠, 시그널의 래리 보시디, 삼성의 이병철 회장


* 남색 리더- 장기적인 비전으로 선도하는 비전 리더 : 카리스마형 리더
관리자는 항상 눈앞의 이익에 관심을 두지만, 리더는 미래를 내다본다.
(예) GE의 잭 웰치, SAS의 얀 칼슨,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 보라색 리더-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변혁적 리더 : 뉴웨이브형 리더
관리자는 임무 그대로 경영하고, 리더는 새롭게 혁신한다.
(예) 인텔의 앤디 글로브,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



●●● 자신의 색깔(강점)로 리드하라!


왜 지금 컬러 리더십이 필요한가?

예를 들어 축구팀을 생각해 보자. 훌륭한 축구팀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포지션에서 고른 기량을 갖춘 선수들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축구팀은 특정 분야에서 유독 강했던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 브라질의 공격력, 독일의 미드필드 장악력, 이탈리아의 수비력, 영국의 고공 축구, 네덜란드의 토털 축구 등이 그러한 사례이다.

각 국가는 축구팀 컬러에 맞는 스타 플레이어를 만드는 데 열심이다. 스타 플레이어들이 관련 팀과 스포츠 종목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즉, 색깔 있는 스타가 필요한 시대이다.

리더십도 마찬가지 이치이다. 추종자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리더십 특징이 필요하다. 자신이 갖고 있는 리더십 요소 중에서 ‘스타 리더십 요소’를 키워야 한다. 즉, 색깔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컬러 리더십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누구에게나 강점이 있다. 자신의 강점을 빛나게 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둘째, 구성원이 리더십 컬러를 요구한다. 사람들은 리더에게 은연중에 독특한 사람이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들의 기대는 다양한 요구로 표출되기 마련이다. 리더는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기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셋째, 원칙 중심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원칙을 중시하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이다. 원칙을 존중하는 리더에게는 저절로 자신만의 리더십 컬러가 탄생하게 된다. 자신의 리더십 컬러에 중요한 원칙을 설정하고 지키는 것이 앞서가는 발상이다.

넷째, 금자초패金字招牌를 이루어야 한다. 자신의 리더십 이미지를 지켜 구성원들이 멘토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성공한 리더로서 명예를 드높이게 된 이유를 자신의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다섯째, 리더십이 너무 복잡하다. 리더십의 개념들이 너무 산만하게 거론되고 있다. 어떤 리더십이 나에게 해당되는 얘기인지, 도대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뭔가 정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핵심 리더십 개념과 성공 패턴을 함축적으로 기억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 컬러는?


리더십 컬러에 대한 예를 들기 위해서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십을 간략하게 비교해 본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분들의 리더십을 경험했으므로 나름대로 기억에 남는 리더십 특징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우선 저자가 경험한 5명의 대통령의 리더십을 구분하고 성공 패턴에 근거하여 그들의 강정과 약점을 살펴본다. 주관적인 판단에 근거한 분류이므로, 이 결과에 대해 확대 해석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 박정희 - 남색/ 비전 리더
* 전두환 - 초록색/ 파워 리더
* 노태우 - 노란색/ 사이드 리더
* 김영삼 - 주황색/ 브랜드 리더
* 김대중 - 파란색/ 슈퍼 리더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