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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괴물의 심연

  • 날짜
    2017-02-16 20:56:20
  • 조회수
    549
  • 추천수
    2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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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뇌과학자가 던지는 질문, “왜 우리 사회엔 사이코패스가 필요한가?” 성공한 신경과학자이자 의대 교수인 제임스 팰런은 온화한 가정에서 자랐고,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많은 친구를 둔 사람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뇌 구조였는데, 어느 날 자신의 두뇌 사진에서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발견한다. 그리고 곧 자신의 조상 중 살인자가 즐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이 의심할 여지없이 ‘사이코패스’의 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스스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팰런은 그 결과를 TED 강연에서 발표했는데, 그의 강연은 141만이 넘는 클릭을 기록했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대서특필되는 것은 물론 텔레비전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소재로 쓰이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괴물의 심연』은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사이코패스 뇌과학자의 자기 탐구기이며 동시에 인간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질문과 성찰이 담긴 책이다. 뇌과학, 심리학 최신 이론을 동원해 심도 있게 탐구하고 있는데, 이는 유능한 ‘뇌과학자’이며 동시에 ‘사이코패스’라는 특이한 조합의 저자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때로는 과학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때로는 어린 시절부터의 기억을 더듬는 회고적 방법으로, 지금까지 흥밋거리로만 회자되었던 사이코패스에 대해 한 차원 깊은 탐구를 진행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