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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인물>고해

  • 날짜
    2016-03-14 21:42:01
  • 조회수
    927
  • 추천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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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고해』는 정약용의 〈자찬묘지명〉을 지금 새로 풀어쓴 책입니다. 〈자찬묘지명〉이란 스스로 쓴 자신의 묘지명으로, 정약용의 자서전과 마찬가지인 글입니다. 그동안 정약용의 〈자찬묘지명〉은 독자들이 다가갈 수 없는 전문서나 또는 여러 유언/묘지명을 엮은 책에 요약되어 공개된 게 전부였습니다. 《정약용의 고해》는 정약용의 〈자찬묘지명〉 가운데 집중본을 대중교양서로서 최초로 소개를 시도한 도서입니다. 목차 머리말 정약용의 고해를 열며 1부 나 선비의 아들 열수 나의 죽음 이후를 쓰다 살얼음 위를 걸었던 삶 나의 뿌리와 이파리 내가 딛고 서 있는 터전 나의 학문이 시작된 때 성호를 좇다 | 이가환을 그리다 | 이승훈을 소개하다 나의 벗, 나의 성균관 중용을 고민하다 | 다시 중용을 고민하다 | 나는 유학을 공부했다 2부 나 임금의 신하 약용 나의 임금을 받들다 임금께서 시험하시다 | 옥사에 휘말리다 | 임금께 인재를 추천하다 | 나의 벗, 나의 적 이기경 나의 아버지를 여의고, 나의 임금을 받들고 임금께 화성을 올리다 | 임금께서 아버지를 받들다 | 임금의 눈과 귀가 되다 | 임금께서 아버지의 휘호를 올리다 | 임금께 상소를 올리지 못 하다 | 임금께 넘치는 은혜를 받다 | 꽃이 피었던 어느 날을 돌아보다 | 임금께서 상방검을 내리시다 천주교와 마주하다 조선에 온 주문모 | 거듭된 천주교 박해 | 소인배들의 모함으로 좌천되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성은을 받다 임금께 책을 올리다 | 백성을 기르고 폐단을 막다 | 역병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다 | 교화와 형정 으로 다스리다 | 소인배들의 시기를 받다 하늘이 무너지다 3부 당신 유배지로 떠난 다산 유배의 여명 새 임금께서 오시다 | 거듭 누명을 쓰다 유배의 시작 유배, 강진 시절 유배지에서 이 땅의 근간을 궁리하다 육향의 제도 | 사람을 가르치는 세 가지, 향삼물 | 현실에 적용되는 여섯 가지 공부 유배 이후, 회상의 길목에서 4부 나 유학자 여유당 내 사유의 흔적 나는 시경을 이렇게 읽었다 시경의 핵심과 작법, 육의 | 올바름의 갈구, 시 | 지도자에게 보내는 간절한 호소, 오성과 육률 나는 서경을 이렇게 읽었다 위작을 밝히다 | 삶에 대한 기준, 홍범 | 홍범의 아홉 가지 규범 | 제왕의 법칙, 황극 나는 역경을 이렇게 읽었다 미래를 맞이하는 마음가짐 | 역을 다시 해석하다 나는 예기를 이렇게 읽었다 떠난 이를 기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법 나는 악경을 이렇게 읽었다 오성과 팔음 | 악을 다시 해석하다 나는 춘추를 이렇게 읽었다 하늘을 받들고 본받다, 춘추의 도 | 춘추를 다시 해석하다 나는 논어를 이렇게 읽었다 구체적인 일상의 말, 논어 | 예에서 인으로, 논어의 영향 | 논어를 다시 해석하다 나는 맹자를 이렇게 읽었다 타고난 덕의 배양, 왕도 | 맹자를 다시 해석하다 나는 중용을 이렇게 읽었다 충실한 삶의 실천, 중용 | 중용을 다시 해석하다 나는 대학을 이렇게 읽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 대학 | 대학을 다시 해석하다 |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 인의 실천 나는 이렇게 써왔다 보다 나은 나라를 위한 실천, 경세유표 백성을 아끼고 섬기기 위한 실천, 목민심서 억울한 사연을 살피기 위한 실천, 흠흠신서 나는 다만 이렇게 써왔다 종장 다시 나, 정약용 정약용 〈자찬묘지명〉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