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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

  • 날짜
    2019-12-14 14:16:17
  • 조회수
    797

금발의 여성이 맨하탄의 한 은행에 들어와 대출 담당자를 만나

자신이 유럽에 2주간 체류할 예정이며, 5천 달라(약 6백만원)가 필요하다고 했다.


대출 담당자는 대출을 위해 보증서류가 필요하다고 했고,

그녀는 은행 바로 앞에 주차된 자신의 롤스로이스 열쇠를 건내며, 차를 담보로 대출을 신청했다.


그 자동차는 그녀의 이름으로 등록된 것이 확인 되어 대출은 승인되었다.


은행장과 직원들은 25만달라(약 3억원)의 차를 담보로 고작 5천달라를 대출한 그녀를 비웃었다.


은행 직원은 그녀의 차를 은행 지하차고에 보관하였고,

2주 후 그녀가 돌아와 5천달라의 원금과 이자 15달라 41센트(약 18,000원)를 갚았다.


대출 담당자는 "정확한 날짜에 상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헌데, 한가지 물어봐도 될까요?"

"신용정보서를 보니 억만장자이신데, 갑자기 5천달라를 빌리는데 어려움이 있으셨나요?"


그녀는 "뉴욕시에서 2주 동안 주차하는데, 15달라 41센트만 내면 되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어디 있나요?"

- 뉴욕 1시간 주차비 3.5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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